"4월 3일 공공기관 비상근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3.28 14:13

제주특별자치도가
4.3 지방공휴일에도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합니다.

전성태 행정부지사는
오늘(28일) 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4월 3일이 지방공휴일로 지정됐지만,
첫 시행인 만큼 행정 공백을 최소하하기 위해
제주도와 도의회, 행정시, 읍면동은
정상근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각종 인허가 민원과
서류 발급 등 각종 대민 업무는
차질 없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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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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