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 화순리, '안심마을' 사업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3.29 11:24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화순리 마을에
교통안전와 생활안전, 범죄예방 등
18개 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국비 8억 원이 지원됩니다.

화순리는
화순항을 이용하는
대형차량 운행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크고
중문관광단지와 제주신화월드가 근접해 있어
방범활동이 요구된다며
안심마을 사업을 신청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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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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