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행방불명인 유족협의회, 4.3 특별법 개정 '촉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4.01 14:18

4.3행방불명인 유족협의회가
4.3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4.3행방불명인 유족협의회는 오늘(1일) 제주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와 국회는 4.3특별법을 개정해
4.3수형인들의 명예를 회복시켜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4.3사건 희생장 만4천여명 중 행방불명된 희생자는 3천4백여명으로 신고되지 않은 희생자까지 포함하면 5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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