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김우남-문대림 2파전 압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4.03 12:37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가
김우남 - 문대림 예비후보 2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는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공천적합도, 면접을 실시해
제주의 경우
김우남 - 문대림 예비후보간 2인 경선지역으로 결정했습니다.

강기탁 - 박희수 예비후보는 컷 오프됐습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중순을 전후해
권리당원과 안심 번호 여론조사를
각각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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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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