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 교육감, "4.3, 전국화 협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4.03 15:56

70주년을 맞은 제주4.3을 미래세대들에게 가르치는데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석문 제주교육감을 비롯해 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등은
오늘 (3일) 오후 제주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명의로 발표한 담화문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담화문에서
전국 학교에서 제주4.3을 비롯한
5,18민주화운동과 4,19민주혁명 등
한국 근대사의 주요 사건들에 대한
교육이 올바르게 이루어지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4.3 전국화를 위해 1만명을 목표로 하는
4.3평화인권교육 교사 직무 연수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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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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