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희생자 261인 기억 육필시 전시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4.06 16:57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단원고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특별전이
오늘(6일)부터 18일까지 제주학생문화원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제주교육청과 사단법인 4.16 가족협의회, 4.16 기억저장소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희생된 학생과 교원에 대한
추모의 뜻을 기리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안도현과 도종환 등 교육문예창작회 37명의 시인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261명의 삶과 꿈을 육필시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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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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