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자원 관리 워킹그룹 출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4.06 17:09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 방안을
논의할 전문가 워킹그룹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도의회와 시민단체
학계 관계자 등 23명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은 오늘 (6일)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워킹그룹은 앞으로
지하수자원 관리체계 개선 방안과
수질 오염 저감 대책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제주도에 대책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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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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