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재개된
4.3 희생자와 유족 추가 신고 접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추가신고를 받은 결과
희생자 72명, 유족 4천 66명이 접수했습니다.
앞으로 면담과 사실조사,
그리고 6월부터 열리는
4.3 실무위원회와 중앙위원회 심의를 통해
희생자와 유족 인정 여부가 결정됩니다.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추가 신고는
올 연말까지 제주도와 행정시, 읍면동을 통해 이뤄집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