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 제주 졸업생 미·영 명문대 대거 합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4.10 10:24

한국국제학교 올해 졸업 예정자 상당수가
미국과 영국 명문대로부터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인 KIS 제주에 따르면
올해 고교 졸업예정자 67명 가운데 57명이
미국과 영국, 일본, 홍콩 등의 대학으로부터 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

합격 대학 가운데
미국의 아이비리그인 브라운대와 코넬대, 존스홉킨스대,
카네기 멜론대 등이,
영국 명문인 런던정치경제대,
일본의 게이오대, 홍콩 과기대 등이 포함됐습니다

한국국제학교 제주의 올해 고교 졸업식은
다음달 26일 학교체육관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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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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