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수목원 제주 자생식물 5천그루 식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4.10 11:01

한라수목원에 제주자생식물 5천 그루가 심어집니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한라수목원 광이오름 16ha에
제주 자생식물 5천 그루를 심는다고 밝혔습니다.

조직 배양을 통해 증식한 왕벚나무와
한라산에 자생하는 털진달래, 산철쭉,
구상나무 묘목 등이 연차적으로 심어집니다.

한라산연구부는 첫 일정으로
내일(11일) 오전
왕벚나무와 산철쭉 등 8백그루를 심는 행사를 갖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