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수목원에 제주자생식물 5천 그루가 심어집니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한라수목원 광이오름 16ha에
제주 자생식물 5천 그루를 심는다고 밝혔습니다.
조직 배양을 통해 증식한 왕벚나무와
한라산에 자생하는 털진달래, 산철쭉,
구상나무 묘목 등이 연차적으로 심어집니다.
한라산연구부는 첫 일정으로
내일(11일) 오전
왕벚나무와 산철쭉 등 8백그루를 심는 행사를 갖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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