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란 살충제·잔류 농약 '불검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4.10 11:29

달걀 사육농장과 마트 등에 유통된 식용란이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달걀 사육농장과 마트 등에 유통된 식용란 118건에 대해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위생시험소는
살충제 사용 빈도가 많아지는 이번 달부터
식용란 잔류 농약 검사를 강화하고
산란계 농가 살충제 검사도 연 2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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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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