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도시락 식중독 주의…"실온 보관 삼가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4.12 11:09

기온이 오르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야외활동에 자주 먹는 도시락은
기온이 높아지면서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며
식중독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도시락을 준비할 때 조리 전후에 손을 깨끗이 씻고
도시락을 실온에
2시간 이상 놔두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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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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