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내일(13일) 개막하는 가운데
대회를 밝힐 성화가
오늘(12일) 제주시 삼성혈에서 채화됐습니다.
삼성혈에서 채화된 성화는
제주도 일원 23개 구간에서 봉송된 후
제주시청에 안치됐다
내일 제주종합경기장으로 옮겨집니다.
초·중·고학생과 일반부 745개 선수단 1만 5천여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이번 체전은
사상 처음 야간 개회식으로 치러지며
개회식은 '제주4.3 70주년'과 '조냥정신'을 담아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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