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량 많은 4개 구간 우회도로 45.3km 조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4.16 10:34

교통량이 많은 도로 구간에 우회도로가 조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22년까지 평화로와 서귀포시, 성산읍 등 네 개 구간에
국비 4천 7백억원을 포함한 5천 5백억 원을 투입해
우회도로 45.3km를 조성하는 도로건설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조성구간과 재정 투입 규모를 보면
도평과 광령간 평화로 우회도로 4.7km에 730억원,
서귀포여중과 삼성여고 우회도로 4.3km에 840억원.
조천 와산과 선흘 구간 3.6km 개량 사업에 130억 원.
서귀포시와
제2공항 우회도로 32.7km 구간에 3천 8백억 원 등입니다.

원희룡 지사는
10년간 중단됐던 지방도로 국비 지원 근거가 마련된 만큼
국토부와 협의해 도로망 확충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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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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