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가뭄 피해 전남에 삼다수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4.16 11:23

제주개발공사가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전라남도에 삼다수를 지원했습니다.

개발공사는
가뭄 피해 지역인
전남 신안군과 완도군, 진도군에
4천 세대가 사용할 수 있는
2리터 짜리 삼다수 2만 5천여 병을 전달했습니다.

개발공사는
지난 2014년부터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협약을 맺고
재해 재난 지역에 삼다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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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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