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1호 영리병원인
녹지 국제병원 인허가 여부에 대한
지역 여론을 수렴하는 공론조사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오늘(17일) 오후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법조계와 학계, 언론계,
의료계 전문가 9명이
공론조사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공론조사위원회는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도민과 사업자 측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진행될
공론 조사 방식 등을
논의했습니다.
위원회는
수차례 여론 조사 등을
실시한 뒤 권고안을
제주도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