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남, 도지사 경선 재심 청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4.17 17:59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경선 결과에 대한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김우남 후보측은
당이 정한 제도와 절차에 따라
당원 명부 유출 의혹을
가리기 위해
재심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각 지역위원회에도
당원명부를 문대림 후보측에
제공한 사실이 있는지 공식으로
질의했다며 내일(18일)까지 답변을
요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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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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