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집단 식중독 의심 8명 추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4.20 16:52

어제(19일) 20여 명의 학생이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였던
제주시 모 초등학교에서 8명의 추가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교육당국에 따르면 해당 학교에서 8명의 학생이
추가로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고
이가운데 2명은 입원 치료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유관기관 대응협의체를 구성한 교육당국은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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