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제주포럼이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포럼에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과 브라언 멀로니 전 캐나다 총리,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총리 등
세계 석학들이 참석해 남북, 북미 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정세를 전망하고
평화체제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폴크루그먼 뉴욕대 교수 등
노벨상 수상자들이 연사로 참여하는
특별세션도 마련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