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명부 검증 무산…"도당 진상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4.21 15:15

더불어민주당
김우남 도지사 예비후보가
문대림 후보 측에 제안한
당원명부 공개 검증이 무산됐습니다.

김우남 예비후보는
당원명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문 후보에게 오늘(21일) 2차 공개검증을
제안했지만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김 후보 측은
이제 법률적 수단을 통해서라도
진실 규명에 나설 것이라면서
도당 차원의 진상조사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