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착공을 앞두고 공사 현장에서
안전기원제가 열렸습니다.
기원제에는
이광희 JDC 이사장과 시공사 컨소시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재해없는 안전한 공사를 기원했습니다.
이광희 이사장은
공사 현장에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하면서
제주도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고품질의 주택을 공급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첨단과학기술단지에 지어지는
JDC 공공임대주택은
행복주택 402세대와 10년 임대주택 391세대 등
총 793세대 규모로 2020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