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 민화협, 평화협력사업 재추진 협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4.30 10:45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선언 이후
제주도의 남북 평화협력사업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7일 판문점 선언 후속조치로
다음달(5월)중 중국 북경에서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와
평화협력사업 재개를 위한 협의를 진행 한다고 밝혔습니다.

4.27 판문점 선언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북쪽의 기관과 직접 교류협력을 협의하는 것입니다.

이번 협의에서 제주도는
감귤 보내기와
제주포럼의 북측 인사 참석 등
지난 2014년 발표된 5+1 사업 재추진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