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후보, 제주 난개발 책임 안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02 11:03

고은영 제주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2일) 오전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희룡 후보는
드림타워와 카지노 입점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했지만
결국 지켜지지 않았다며
화려한 말 속에 숨은 개발지상주의 꼼수라고 주장했습니다.

고 후보는
난개발 방지 대책으로
공사총량제나 토건 예산 감축제 등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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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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