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마늘 농가 1천 3백명 인력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03 10:31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5일 이상 머무르면서 일을 할 수 있는
도외 인력 1천 3백여 명을 마늘 농가에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들에게는 항공료와 숙박비. 상해 보험료 등이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농촌 인력 지원업무를 전담할 지원센터를 꾸리고
올해
마늘과 감귤 수확 농가 등에 2만 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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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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