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양돈장 방제단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03 10:59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번 달부터 축산사업장 방제단을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7억 원을 들여
관련 업체 4곳을 방제단으로 선정하고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양돈장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 방제활동을 벌입니다.

특히 악취 민원이 발생하면
1시간 내로 현장에 출동해 방제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24시간 방제체계 구축으로
악취 민원에 보다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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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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