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교류협력 재개를 위한
첫 회의가 오늘(3일)
제주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전성태 도지사 권한대행을 위원장으로 하는
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감귤 보내기와 크루즈 관광 등
대북 5+1 사업 추진을 위한
지원 방안과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남북교류협력사업에는
사단법인 남북협력도민운동본부도
함께 참여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달 중으로
북측과 교류사업 재개를 위한
실무협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