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3억원 투입 11곳 복합 어항 개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06 10:26

지방 어항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73억 여원을 들여 조천항과 고산항 등
도내 11개 지방어항을 복합 어항으로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어항에는 방파제와 물양장, 준설 등을 통해
기능 보강과 편의시설 등을 강화합니다.

특히 신창항과 고산항, 세화항 등 5군데 어항은 준설 작업을 통해
관광객 수송과 낚시관광 등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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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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