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자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에 수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06 11:35

제주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감자 품종 '탐나'가
중앙아시아로 수출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최근 주식회사 홍익바이오 등과
오는 2023년까지 '탐나' 감자 품종보호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 체결로 홍익바이오측은 '탐나’ 감자 2천2백톤을
제주도로부터 매입하고
오는 2020년부터는 현지 종자회사를 설립해 씨감자를
농가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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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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