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학자금 부실 채무 청년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08 10:06

제주특별자치도가
학자금 부실 채무 청년들의 대출 연체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학자금 대출 부실채무자로 등록된
만 19살부터 34살 청년으로
분활상환 약정금액의 5%를 지원합니다.

지원 신청은 오는 10월 까지
제주도청 홈페이지에서 이뤄집니다.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제주도내 만 34살 이하 학자금 대출 부실 채무자는
1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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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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