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한우·육우 결핵병 '음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09 10:57

제주도내 한우와 육우 모두
결핵병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612농가에서 사육중인
한우와 육우 1만 2백여 마리에 대해
결핵병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소 결핵병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연말까지
도내 모든 농가를 대상으로 검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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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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