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도시재생 사업 대상지 두 곳을 선정합니다.
제주도는
도시재생 뉴딜 사업 관련 국비 150억 원 지원이 확정되면서
우리동네 살리기형과 주거지지원형,
일반근린형 사업 가운데
두개 분야와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또 정부가 주도하는 도시재생 중앙 공모에
서귀포시 원도심 지역이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진행중입니다.
현재 제주에서는
제주시 원도심과 신산머루,
서귀포시 월평마을 등
3곳에서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 중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