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송종훈 대변인은
오늘(16일) 도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희룡 후보 모친은 지난 2015년
통상 시세보다 3배 이상 비싼 맹지 진입로 토지를
저렴하게 매입했다며 다운 계약인지 특혜를 받았는지
원 후보가 입장을 밝힐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희룡 후보 측은 해당 토지는
당초 원 후보 부모님 소유였다가
사업 실패로 소유권이 넘어간 뒤
1994년에 다시 매수했다며
2015년에 토지를 매입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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