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자유도시 조성 특별법 폐지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17 14:11

노동당 제주도당과 민중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을 폐지하고
국제생태평화도시 특별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제자유도시 추진 결과
부동산 가격 급등과 난개발이 이뤄져 왔고
다양한 혜택을 받은 외국자본들의 대형 개발단지에는
비정규직 저임금의 일자리만 만들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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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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