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5일 정식 후보 등록…25일 후보 토론회(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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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에 따른 정식 후보 등록이
오는 24일과 25일 이틀동안 이뤄집니다.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이 오르게 되는 셈입니다.

후보등록과 맞춰 한차례 연기됐던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의소리의
제주도지사 후보 합동토론회가 오는 25일 개최됩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각종 논란과 의혹 제기,
폭행사건까지 발생한 제주도지사 선거전.

각종 여론조사결과 문대림-원희룡 후보는
엎치락 뒤치락
오차범위 안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두 후보의 양강 구도는 더욱 뚜렷해지고 있고
상대후보를 향한 공격 수위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20% 안팎의 부동층의 향배는
향후 도지사 선거의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공식 후보등록일이
오는 24일과
25일 이틀로 잡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현재 5명의 예비후보가 전원 등록할 지,
또 추가 후보가 나올 지 주목됩니다.

특히 후보 등록 마지막 날에 맞춰
KCTV 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의소리가
도지사 후보 합동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지난 15일 예정됐었으나
원희룡 후보에 대한
불미스런 사태로 연기했다 다시 일정을 잡은 것입니다.

예비후보가 아닌
정식후보로서의 첫 합동토론회이며
12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제주의 주요현안에 대한 정책을 비교할 수 있고
각종 도덕성 논란과 관련해
후보들의 날선 공격이 예상됩니다.

예비주자가 아닌
본선주자로서의 출발을 앞둔 금주는
6.13 지방선거에 있어 큰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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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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