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2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의 주요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 "원도심 내 역사문화 산책로 조성"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일도1, 이도1, 건입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문종태 예비후보는
원도심 내에 있는 역사문화 유적을 잇는 산책로인
'제주 옛도심길'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 }
제주도의원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
무소속 김명만 예비후보는
지역 내 종합복지관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유치해
보육환경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어르신 문화예술·체육활동 지원" }
제주도의원 제주시 용담1.2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김황국 예비후보는
실버합창단과 실버악단, 청춘극장 등
노인 문화예술 활동과
체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사회복지관 인력 충원" }
제주도의원 제주시 아라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김 효 예비후보는
사회복지관에 인력을 충원해
노인 안전과 보살핌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삼무로 1인 탑승차량에 혼잡통행료" }
제주도의원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예비후보는
도청 교차로에서 삼무공원 사거리 앞까지 삼무로에
1인 탑승차량이 진입할 경우
혼잡통행료를 부과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스마트 주차시스템 도입" }
제주도의원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예비후보는
도심 내 주차공간을 데이터화해
여유공간 확인과
사전예약 기능을 제공하는
스마트주차시스템을 도입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 "조천읍 청소년문화의집 설치" }
제주도의원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현길호 예비후보는
중도입국 자녀에 대한 학습지원을 확대하고
조천읍 내 청소년문화의집을 설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동복~종달 해안선 관광특구 지정" }
제주도의원 제주시 구좌읍, 우도면 선거구
자유한국당 박용모 예비후보는
동복리부터 종달리까지 해안선을 보호하고
관광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현무암 관광특구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농업 직불금 상향·월급제 조건부 시행"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대천, 중문, 예래동 선거구
무소속 현정화 예비후보는
감귤 농정분야 공약으로
농업 직불금 상향 지원과
농업인 월급제 조건부 시행,
감귤 해상운송비 지원 등을 제시했습니다.
{ "서귀포에 4·3희생자 위령비 건립"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서홍.대륜동 선거구
무소속 이경용 예비후보는
4.3 해결 공약으로
서귀포지역에
4.3희생자 위령비 건립과 추모공원 조성 제시를 약속했습니다.
{ "화순항에 해양레저 전용항 구축" }
제주도의원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 정의당 고성효 예비후보는
어업해양 공약으로
화순항에 해양레저 전용항 구축을 비롯해
대평리 해녀공연,
사계리 인공어초 사업 확대 등을 제시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