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회원권은 홍보 차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5.19 14:12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도지사 예비후보가
제주도의회 의장 시절
모 골프장 명예회원권을 받은 일과 관련해,
오늘(19일) 입장자료를 내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홍보 취지에서
명예회원권 제안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문 예비후보는
억대의 골프장 회원권 상납은 사실이 아니며
공적인 지위를 이용해
특별한 헤택이나
대가를 받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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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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