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지역 '연료운반선' 건조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21 11:11

제주 도서지역의 연료공급을 위한 '연료운반선'이 건조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정부의
연료운반선 건조사업에 공모해
신규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최대 70톤 규모의 연료운반선을 건조하게 됩니다.

이 연료운반선은 오는 2021년부터
우도와 추자도, 비양도 등
도내 8개 도서지역에 가스나 석유 등을 정기적으로 공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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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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