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선박 투입 등 대책 마련 요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21 11:30

제주기점 일부 선박들의 운항 중단으로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는 KCTV 보도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가 해당 선사에
일시적으로 선박임차를 통한
대책마련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렇다할 강제사항이 없는데다
선박 임차에 따른
별다른 비용 지원이 없어
실체 업체들이 제주도의 요청을 받아들일지는 미지수입니다.

현재 운항 공백이 예상되는 노선은
제주-완도 2척과 제주-부산 1척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