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형 바우처지원사업 본격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22 10:43

기업 맞춤형 바우처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성장 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공헌할 수 있는 지역혁신 기업 24군데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혁신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3천만원이 지원되며
디자인과 컨설팅 등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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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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