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들, 석가탄신일 '불심잡기' 총력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22 13:40

석가탄신일을 맞아
오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일제히 주요 사찰을 찾아 불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한라산 관음사 등 도내 주요사찰에서 열린 법요식에는
제주도지사와 교육감,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여,야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신도들을 만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불기 256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이
제주도민들을 향한 봉축 주요 내용을 들어보시겠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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