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예비후보 봉축메시지 인터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5.22 13:51

<문대림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서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제주도민 모두이 가정 곳곳에 스며들기를 축원드립니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민생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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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심, 정책중심의 선거를 통해 반드시 승리하는 문대림이 되겠습니다."



<김방훈 / 자유한국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제주도민들이 행복하고 제주 지역사회가 밝고 미래가 잇는 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기간 열심히 해서 정말 우리 보수가 살고 우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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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행복하고 제주의 미래가 있는 그런 날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장성철 / 바른미래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차별이 없고, 관용이 있는 평등한 제주를 만들라고 하는 게 부처님의 뜻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 선거에서 극심한 소득 불균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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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극복하고 많은 사람들이 생활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은영 / 제주녹색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연등 하나하나마다 도민분들께서 간절하게 달아주시는 소원들, 작은 마음을 듣는 도지사가 되겠고요. 또,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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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도지사 후보가 돼서 뛰고 있는데 그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원희룡 / 무소속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원망과 미움을 서로의 포용과 자비로 바꿔내는 부처님의 원력을 저도 생각을 많이 하겠고요. 앞으로 우리 도민 사회가 정말 서로가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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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하고 포용하는 넉넉하고 평화로운 사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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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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