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제주도당이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정의로운 지방경제와
차별없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오늘(23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의원 교체를 통해
제2공항과 제왕적 도지사,
혼잡한 교통, 치솟는 주택난을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생태평화인권의 섬과 제주형 청년사회상속제,
고교무상급식과 무상교복 등을 이루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정의당 제주도당에서는
이번 6.13지방선거에
지역구 도의원 2명과 비례대표 도의원 3명 등 5명이 출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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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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