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일)  |  김경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제주도당도 오늘 선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17) 오후 문성유 제주도지사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장성철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고광철, 김승욱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참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종창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은 거대 여당 강세 속에서 제주의 선거지형은 녹록지 않지만 이번 선거는 제주의 경제를 살리고 민생회복의 신호탄이 돼야 한다며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2기 제주도 양성평등위원회 출범
  • 제2기 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위원회 위촉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새롭게 출범한 양성평등위원회는 학계와 언론인, 도의원, 각계각층의 전문가 26명을 위촉했고 당연직으로 제주도청 실국장 14명을 포함해 모두 4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양성평등 정책 연도별 시행계획과 양성평등 정책 평가, 제도개선 등을 심의 조정하게 됩니다. 임기는 2년입니다.
  • 2018.05.24(목)  |  양상현
  • 다음달부터 시민복지타운광장 분수 가동
  • 여름철을 맞아 다음달부터 9월까지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지타운광장에 있는 분수가 가동됩니다. 6월과 9월은 금, 토, 일요일 사흘에 걸쳐 저녁 6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 7월과 8월에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주 6일 동안 저녁 7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가동됩니다. 시민복지타운광장에는 북두칠성 형태의 분수대와 야간 조명이 마련돼 여름철 피서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 2018.05.24(목)  |  조승원
  • "사업자로부터 금품수수"...제주도청 자체 감찰
  • 제주도청 인.허가 부서 고위 간부가 업무 관련 사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며 자진신고해 감찰 부서가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도청 간부 등 해당부서 공무원 다섯 명은 지난 달 제주시내 한 주점에서 모 사업시행자 대표 법인카드로 150만 원을 결제하고 현금 1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간부는 도 감찰부서에 금품 수수 사실을 자진 신고했고 받은 돈도 돌려 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주도는 고위 간부는 물론 당시 회식에 함께 참여했던 공무원을 대상으로 감찰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 2018.05.24(목)  |  김용원
  • 안테나 종합
  • 6.13 지방선거 오늘로 꼭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의 주요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 "후보 등록…지역 발전 견인할 터" } 제주시 일도1, 이도1, 건입동 선거구 무소속 김명범 후보는 행정 전문가와 도정 견제자로서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생활법률지원 안내센터 설립" } 제주시 일도2동 을 선거구 정의당 김대원 후보는 생활법률지원 안내센터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기업 연계형 청년 인력 양성" } 제주시 이도2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명환 후보는 기업 연계형 인력양성 사업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 "출자·출연기관 청년고용 확대" }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성민 후보는 제주도 투자 또는 출자, 출연 기관에 청년 고용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지속 변화·발전 견인" }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 무소속 김명만 후보는 이도2동과 도남동에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견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라동 도시계획도로 조기 완공" } 제주시 오라동 이승아 후보는 오라동의 도시계획도로를 조기 완공과 간선도로 추가 개설을 공약했습니다. { "용담동 친환경 놀이터 조성" } 제주시 용담1, 2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김황국 후보는 용담동의 자연 경관과 유휴 시설을 활용해 친환경 놀이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지역 상권 활성화·주차난 해소" } 제주시 삼도1,2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이선화 후보가 지역 상권 회생과 주차난 해소, 공공기관 유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 "사회복지협의기구 구성" } 제주시 화북동 선거구 무소속 고경남 후보는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시설들을 위한 사회복지협의기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봉개동 주거지역 개발사업 추진" } 제주시 삼양.봉개동 선거구 무소속 안창남 후보는 봉개동 주거지역에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아라동 상가단지에 주차공간 확대" } 제주시 아라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김 효 후보는 아라동 과밀 상가단지 주변에 주차공간을 확대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 "후보 등록…주민 삶의 질 향상" }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후보는 생활형 정책 공약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토론회 거절·무산 유감" }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현길호 후보는 무소속 김종호 후보 거절로 토론회가 무산돼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다문화 어학당 개설"} 제주시 조천읍 선거구 무소속 김종호 후보는 다문화 어학당을 개설해 문화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우도땅콩 주산지 협의체 구성" }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경학 후보는 우도 땅콩의 수급조절과 마케팅 강화 등을 전담할 주산지 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애월읍 해안도로에 대중교통 노선 개설" } 제주시 애월읍 선거구 자유한국당 고태민 후보는 애월읍 해안도로에 대중교통 노선을 개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농업용수, 빗물 활용 확대" }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 정의당 고성효 후보는 빗물을 이용한 중.소규모 저류지 활용 방안을 확대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
  • 2018.05.24(목)  |  양상현
KCTV News7
01:54
  • 내일부터 후보 등록…31일부터 선거운동
  • 오늘 뉴스는 6.13지방선거 관련 소식부터 시작하겠습니다. 6.13 지방선거가 오늘(23일)로 꼭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24일)부터 이틀 동안은 후보자 등록이 이뤄지는데요, 다만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31일부터 가능하고 그 전까지는 예비후보 범위에서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 창구가 마련됐습니다. 직원들은 등록 접수를 준비하느라 분주합니다. 내일(24일)부터 이틀 동안 6.1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실시됩니다. 도지사와 교육감, 비례대표 도의원, 그리고 제주시지역 도의원과 교육의원은 제주도 선관위에서 접수합니다. 서귀포지역 도의원과 교육의원은 서귀포시 선관위로 접수하면 됩니다. 후보자 등록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접수합니다. 앞서 예비후보로 활동하던 출마자도 이번 등록 기간에 후보자로 신청해야 합니다. 예비후보로 등록돼 있지 않더라도 본 후보로 등록하면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내 경선에서 떨어진 경우 같은 선거구에 후보자로 출마할 수 없습니다. 거리 연설이나 차량 유세 같은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31일부터 가능합니다. < 강순후 /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관리과장 > 방송 연설 같은 선거운동은 5월 31일부터 선거일 전인 6월 12일까지 실시됩니다. 그 전에는 예비후보자 신분이 하는 범위 내에서 /// 선거운동은 지속적으로 가능합니다. 현재 제주선관위에 등록돼 있는 예비후보는 모두 87명. 도지사 6명, 교육감 2명, 도의원 73명, 그리고 교육의원 6명입니다.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6.13 지방선거의 사활을 건 선거운동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8.05.23(수)  |  조승원
KCTV News7
02:35
  • 고소.고발 난무… 선거판 뒤엎은 '폭로전'
  • 앞서 보셨지만 내일부터 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 투표일까지는 20여일 남았지만 벌써 후보진영간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지사 선거의 경우 접전만큼이나 고소. 고발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인데요. 시청자 여러분들도 잘 판단해보십시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측은 최근 원희룡 캠프의 대변인을 고발했습니다. 문 후보의 골프장 명예회원권과 관련해 공짜 골프를 즐겼으며 회원권을 현재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한 부분과 법리검토 결과 뇌물죄 혐의가 짙다는 등을 퍼뜨려 이로 인해 명예가 훼손됐다는게 고발 이유입니다. 앞서 문 후보의 친인척이 과거 비리를 저질렀고 문 후보가 관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의 대변인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원희룡 후보측은 원후보 측근의 비위 의혹을 보도한 모 인터넷 언론사 발행인과 기자, 그리고 전 언론인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원 후보가 마치 불법행위에 관여한 것처럼 교묘하게 합성사진을 게시하고 이를 무작위로 수백명에게 발송함으로써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입니다. 원 후보는 또 자신의 모친 맹지 끼워넣기 40억 대박이라는 기사를 쓴 모 인터넷 언론사의 기자에 대해서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현재까지 검찰이나 경찰에 접수된 고소고발건은 10여건. 이와는 별도로 제주도선관위도 기부행위와 불법 문자메시지, 허위사실 유포 등 불법선거혐의로 19건을 적발해 이 가운데 2건에 대해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현재 이를 바탕으로 경찰이 수사하고 있는 선거사범은 17건에 18명. 흑색선전이 9건으로 가장 많고, 금품제공 등이 3건으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그러가 하면 도내 모 국가직 공무원은 다른지역 후보에 비방댓글을 게시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후보등록 전부터 고소고발이 난무하면서 본격 선거 운동이 시작될 경우 도지사 후보진영간 난타전은 더 가열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8.05.23(수)  |  양상현
  • 타미우스 김양옥 회장 "심각한 명예 훼손, 원희룡 사과해야"
  • 문대림 민주당 도지사 후보의 골프장 명예회원 논란과 관련해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의 김양옥 회장은 오늘 입장문을 내고 원 예비후보는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채 공개적으로 실명과 상호를 언급해 명예를 실추시키고 자신을 부도덕한 뇌물 공여자로 만들어버려 회사 경영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회장은 특히 명예회원은 골프장 홍보와 영업활성화를 위해 거의 모든 골프장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원 예비후보측에서 주장하는 것 처럼 사고 팔거나 상속이 되는 대상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타미우스가 문 예비후보로부터 어떤 도움을 받고자 했는지, 혹은 받았다는 것인지 등에 대하여 원희룡 예비후보는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원 예비후보는 지금이라도 사실관계를 바로 잡아주고 진심어린 사과를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요구했습니다.
  • 2018.05.23(수)  |  양상현
  • 정의당 선대위 출범…"차별없는 지역공동체"
  • 정의당 제주도당이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정의로운 지방경제와 차별없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오늘(23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방의원 교체를 통해 제2공항과 제왕적 도지사, 혼잡한 교통, 치솟는 주택난을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생태평화인권의 섬과 제주형 청년사회상속제, 고교무상급식과 무상교복 등을 이루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편 정의당 제주도당에서는 이번 6.13지방선거에 지역구 도의원 2명과 비례대표 도의원 3명 등 5명이 출마했습니다. <촬영>
  • 2018.05.23(수)  |  조승원
  • "추자면-KCTV 마을 전용채널 운영 모범사례"
  •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제주시 추자면과 KCTV 제주방송이 협력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마을방송 전용 채널을 감사 모범사례로 선정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5개 읍면동에 대한 대행감사 결과 ' 발표를 통해 KCTV제주방송과 추자면이 운영하는 '마을소통방' 프로그램과 휴대폰 SMS알림이 서비스를 모범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위는 특히 추자면이 2017년 1월부터 KCTV제주방송과 협력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마을 전용 채널은 면정홍보와 각종 행사,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서 도서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로인해 마을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며 이같은 사례를 적극 홍보할 것도 제주시장에게 주문했습니다.
  • 2018.05.23(수)  |  김석범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