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우스 김양옥 회장 "심각한 명예 훼손, 원희룡 사과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23 16:41

문대림 민주당 도지사 후보의 골프장 명예회원 논란과 관련해
타미우스 골프앤빌리지의 김양옥 회장은
오늘 입장문을 내고
원 예비후보는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채
공개적으로 실명과 상호를 언급해 명예를 실추시키고
자신을 부도덕한 뇌물 공여자로 만들어버려
회사 경영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회장은 특히 명예회원은 골프장 홍보와 영업활성화를 위해
거의 모든 골프장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원 예비후보측에서 주장하는 것 처럼
사고 팔거나 상속이 되는 대상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타미우스가 문 예비후보로부터 어떤 도움을 받고자 했는지,
혹은 받았다는 것인지 등에 대하여
원희룡 예비후보는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원 예비후보는
지금이라도 사실관계를 바로 잡아주고
진심어린 사과를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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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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