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감사위원회가
제주시 추자면과 KCTV 제주방송이 협력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마을방송 전용 채널을 감사 모범사례로
선정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5개 읍면동에 대한 대행감사 결과 '
발표를 통해
KCTV제주방송과 추자면이 운영하는
'마을소통방' 프로그램과 휴대폰 SMS알림이 서비스를
모범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위는 특히 추자면이
2017년 1월부터 KCTV제주방송과 협력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마을 전용 채널은
면정홍보와 각종 행사,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서
도서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로인해 마을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새로운 모델이 되고 있다며
이같은 사례를 적극 홍보할 것도 제주시장에게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