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오늘(24일) 부터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 등
관할선거구선관위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후보 등록 첫날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자유한국당 김방훈,
바른미래당 장성철,
녹색당 고은영,
무소속 원희룡 후보 등
도지사 후보 5명 모두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
후보들은
도덕성 검증과 함께
남은 선거운동기간에
정책 선거를 통해 도민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교육감과 도의원,
교육의원 후보들도 잇따라 후보등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후보 등록은 내일까지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5월 31일부터 가능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