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는
이석문, 김광수 후보도
첫 날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본격 선거전을 앞두고
두 후보의 각오 들어보겠습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후보>
"지난 4년의 평가에 대한 도민들의 신뢰로 보고 있고 이
신뢰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한걸음 더 내딛겠습니다.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생활 과정이 한 명, 한 명 소중히 존중받을 수 있는 학교문화
도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내겠습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후보>
"그동안 제주교육이 균형성과 방향성, 심지어는 소통까지도
잃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도민들과 가까이 아주 가까이에서
제 교육에 대한 철학을 말씀드릴 계획입니다. 계속 성원해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