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13 지방선거 후보등록이 마감됐습니다.
오늘까지 등록을 마친 제주도지사 후보들 살펴보시겠습니다.
먼저 더불어 민주당 문대림 후보입니다.
올해로 52살 이고요.
제주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역임했고,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습니다.
이어서 자유한국당 김방훈 후보입니다.
올해 63살인 김방훈 후보는 경일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를 역임했고,
현재는 자유한국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입니다.
올해 49살 입니다. 제주대학교에서 대학원에서 농업경제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정책 기획관을 역임했고요.
현재는 바른미래당 제주특별자치도당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유일한 여성 후보죠?
녹색당 고은영 후보 보시겠습니다.
올해 32살인 고은영 후보는 제주 퀴어문화 축제 조직위원을 맡았었고요. 현재는 제주 녹색당 창당 준비위원회 공동 운영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마지막입니다. 무소속 원희룡 후보입니다.
올해 54살인 원후보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제 16대 17대 18대 국회의원을 역임했고 민선6기 제주특별자치도지사로 이번에 재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자 그럼 계속해서 교육감 후보 살펴보실까요?
먼저 김광수 후보입니다. 올해 65살인 김광수 후보는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았습니다. 전 제주제일고등학교 교장을 거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을 역임했습니다.
다음은 이석문 후보입니다.
올해로 59살인 이석문 후보는 제주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제 9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의원을 거쳐서
제 15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으로 이번에 재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1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 교육감 후보들 살펴 보셨습니다.
후보들의 면면 공약 꼼꼼히 따져보시면서 소중한 한표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박세영 기자
econopsy@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