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회원권 원 후보 사퇴" vs "허위사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5.25 17:18

오늘(25일) 토론회에서 제기된
무소속 원희룡 후보의
고급 주거시설 특혜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측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도지사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 만이
도민에게 속죄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도 성명을 통해
원 후보가 특별회원권을 수수한 것이 사실인지를 밝히고
만약 사실이라면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무소속 원희룡 후보측 대변인은
해당 주거시설의 특별회원권을 가져본 일도
이를 사용한 적도 없다며
문 후보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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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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