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튜닝 차량 증가세…단속 강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5.27 09:56

소음기는 라이트 등 안전 기준을 벗어나
자동차를 불법 개조하는 행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불법 튜닝 적발 차량은
263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적발 건수는
2014년 44건에서 2016년 262건,
지난해 317건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경찰,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1년에 두차례 집중 단속하는 등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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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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